지금 뭐가 떴고, 왜 떴는지
19세 이하 U-19 혼합복식 결승에서 유예린-권혁 조가 오스트리아의 니나 스케르빈츠-율리안 리하우셰크 조를 3-0(11-6 11-9 11-8)으로 완파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.
2025. 2. 2. 19:45 · news.mt.co.kr
'유남규 딸' 유예린, 권혁과 세계대회 우승…혼합복식 1위 질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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