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뜸
#10

최현일

'다저스 최고 유망주 출신'으로 알려진 오른손 투수 최현일 선수가 현역 복무를 마친 뒤 KBO 리그에 도전할 결심을 굳혔으며, 2028년 드래프트 지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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